출처 : 스토리큐
회사에서 일을 하다보면 슬라이드에서 보여지는 내용이 단지 우스개가 아니라는 것은 많은 분들이 공감을 하실 겁니다. (물론 좀 과장된 측면이 있지만요) 연구 개발을 예를 들면, 적은 인원에 짧은 연구개발 기간을 주고, 왜 우리는 품질이 나쁠까를 고민하는 것과 다름이 없겠지요. 그것을 위해서 가져온 수많은 프로세스와 컨설팅 비용 및 관리한답시고 들어가는 관리 비용.. 그게 과연 맞는 방법일까요?
출처 : 스토리큐
회사에서 일을 하다보면 슬라이드에서 보여지는 내용이 단지 우스개가 아니라는 것은 많은 분들이 공감을 하실 겁니다. (물론 좀 과장된 측면이 있지만요) 연구 개발을 예를 들면, 적은 인원에 짧은 연구개발 기간을 주고, 왜 우리는 품질이 나쁠까를 고민하는 것과 다름이 없겠지요. 그것을 위해서 가져온 수많은 프로세스와 컨설팅 비용 및 관리한답시고 들어가는 관리 비용.. 그게 과연 맞는 방법일까요?
출처 : 스토리큐
이전에 어느 회사의 임원께서 '정신교육(?)' - 정말로.. 그렇게 밖에는.. 표현할길이 없습니다. -을 하신일이 있습니다. 그 때 일화르 드신 이야기가 위의 '독수리(솔걔)'이야기 입니다. 이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의 반응은 콧방귀였습니다.
스토리큐에서 올라온 내용을 보다가 오늘 흥미로운 두가지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1. '솔개'의 이야기는 유명한 이야기이다.
사실, 처음 이야기를 듣고는 저는 스스로 자작은 아닐것이고.. 입에서 입으로만 그냥 건너다니는 이야기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조사해 보니 국내 경영관련 뉴스와 서적에 '솔개식 개혁'이라는 이름으로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이야기 이더군요. 더군다나, 우리나라에서 나온 이야기가 아니었습니다. (세상에나...)
2. 두번째 놀라운 사실은 이렇게 유명한 이야기가 '뻥'이다.
이야기를 할때 드는 빗대어 드는 이야기가 신뢰가 있어야 말하고자 하는 것에 힘을 실어 줄텐데요.. 그 내용 자체가 거짓이니...참 씁쓸하네요.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21920.html) 더구나, 점점 독수리의 수명이 고무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T.T
자료를 올리신 분도... 독수리 이야기를 그대로 믿고 계신듯합니다.